OptiTex Korea
3D 자료실 바로가기 3D 동영상 바로가기 2D 동영상 바로가기

공지사항

2018 옵티텍코리아 세미나 관련 기사 2018.08.10 15:08
글쓴이 : 관리자


* 기사 영어 원문 링크 : https://optitex.com/emphasis-on-apac/

 

 

EFI OPTITEX, 한국에서 열린 3D 세미나에서 동아시아 지역을 강조하다

 

 


 

 

통합 2D&3D CAD/CAM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급의 세계적인 선도 업체인 EFI Optitex는 7 18일 한국에서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첫 번째 단독 행사를 개최 했다. 이 행사는 최신 3D 기술 개발 및 다양한 사례연구를 통해 선정된 최고의 활용 사례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EFI Optitex는 혁신회사로서 디지털측면에서 최적화된 공급망 및 지속 가능한 생산 주기 유지에 대해 홍보하며 전세계적으로 계속 노력해왔다. 구로 롯데 호텔 에메랄드 홀에서 열린 교육 행사는 초대장만으로 국내 선두 브랜드 및 의류회사 에서 참석한 6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들의 환영을 받았다. 최첨단 기술의 이점에 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면서, 이 전략 포럼은O18 3D ReVu와 같은 EFI Optitex의 최신 개발제품이 강력한 특별 기능을 통해 어떻게 공급망을 최적화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EFI Optitex의 영업 이사인 Jan Chan은 “EFI Optitex는 시장을 다양한 방식으로 도와줄 수 있다. 우리는 기술 구현 계획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EFI Optitex의 최첨단 기술은 고객이 귀중한 자원을 절약하고 시장출시를 앞당길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통해 브랜드와 제조업체를 연결하는end-to-end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라고 말했다.  

 

한국 시장으로의 이동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EFI Optitex는 동아시아 시장을 매우 중요한 곳으로 보고, 이 중요한 시장에서의 3D 기술의 이점에 관한 교육에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EFI Optitex의 경영진은 현지 파트너인 옵티텍 코리아와 함께 동아시아 섬유 시장에 대한 개요를 제시하고 고객의 핵심 과제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고객의 실제 요구 사항을 바탕으로 향후 목표를 수립했다. 이러한 요구 사항 중 하나는 교육이다 - 3D 기술의 이점과 전체 공급망을 가속화 및 간소화하는 방법을 보다 잘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같은 시각, EFI Optitex의 현지 파트너인 옵티텍코리아는 EFI Optitex에서 제공되는 시스템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한국어로 된 옵티텍스 교본이 출간되었음을 발표했다.

 

EFI Optitex의 영업 이사인 Jan Chan"아시아 시장은 더 이상 OEM 시장이 아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의 국내 시장은 기존의 OEM에서 ODM으로 옮겨갔다. ODM3D 기술을 도입하면 제조업체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이다. 또한 3D는 잠재적으로 다른 시장 리더들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브랜드를 도울 수 있다. 이제는 가격만으로 경쟁에서 이길 수 없으며 현지 고객과 글로벌 고객 모두를 위한 최종 제품에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라고 말했다.


EFI Optitex는 항상 미래를 바라보면서 세계적인 규모로 공급망을 디지털화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계속 홍보할 것이다. 이 세미나의 성공으로 EFI Optitex에서 추가적인 회의 및 워크샵 일정을 잡을 수 있었으며, 업계 전문가 및 리더들을 위한 웹 세미나와 더불어 이와 비슷한 행사들이 다른 동아시아 국가로 확대될 것이다

 

정보가 더 필요하다면 Mr. Jan Chan (jan.chan@efi.com) 또는 Optitex 한국 총판인 옵티텍코리아 (opti@optikorea.com) 로 연락하면 된다.

 


 

댓글

커뮤니티

customer center
고객센터 문의전화
02-2081-1257
고객센터 운영시간
월~금 : 09:30 ~ 19:00
점 심 :12:30 ~ 13:30
토/일/공휴일 : 휴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